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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인종 다문화주의 사회 |
다인종 다문화주의 사회
캐나다는 다양한 국가에서 온 여러 인종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캐나다에 오면 아마 여러분은 세계 어느곳에서 온 모든 인종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캐나다에 뿌리를 내린 인종은 인디안과 에스키모 인들이었습니다. 대부분들의 역사학자들은 인디안과 에스키모인들이 고대 아시아의 몽고지역에서 이동해왔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현재 캐나다에는 2,200개 넘는 인디안 부족마을이 존재합니다.
유럽인들은 17세기를 전후하여 캐나다로 이주하였습니다. 대영제국이 프랑스군을 재패한후 캐나다 전반을 지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 프랑스인들은 캐나다에서 계속 살 수 있게 허락을 받았지만 그들은 퀘벡주에 따로 정착을 시작했고 현재 그들의 문화, 종교, 언어를 강하게 그 지방에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날 퀘벡주에 가면, 전형적 프랑스사회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연방정부는 영어와 불어를 동시에 공식언어로 지정하고 있으며 불어는 퀘벡주의 유일한 공식언어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캐나다는 정통 이민의 국가입니다. 99%의 인구가 모두 이민자이며 국민들 모두 다양한 전통과 문화를 전파해 온 매력적인 다인종, 다문화의 사회를 형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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