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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에서 살아서 좋은 점들 |
캐나다에서 살아서 좋은 점들
캐나다는 민주주의 국가로써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고품질의 삶,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해 주는 나라입니다. 그 뛰어난 교육제도와 사회보장제도를 기반으로 UN(United Nation)은 지난 6년 연속 캐나다를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선정했습니다. 캐나다는 또한 이민자들의 천국이라 불립니다.
캐나다는 G7 국가중 한 나라로써 강한 기술을 베이스로 그 선두주자자리를 과시합니다. 삶의 질과, 깨끗한 공기, 아름다운 자연, 합리적인 정의시스템, 안정적인 사회, 뛰어난 복지시설 뿐만 아니라 캐나다는 다인종, 다민족, 다문화사회를 자랑합니다. 캐나다에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인종차별없이 평화롭게 공존하며 살아갑니다. 캐나다 시민권자들이 가진 캐나다여권은 20개 이상의 국가에서 비자없이 방문이 가능합니다.
캐나다의 다인종문화는 미국의 그것과 조금 다른점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제각기들의 배경과 문화들이 전체 캐나다 사회에서 존중받는 다는 점입니다. 소수의 커뮤니티 단체들도 정부로 부터의 특별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민자들의 언어교육 프로그램들은 국가 문화기금으로 부터 재정적인 지원을 받는 것 중 하나입니다.
다양한 다수민족들과 그들의 각양각색의 문화가 캐나다를 다른 나라들과 비교할때 유일하게 만드는 가장 큰 특징입니다. 그러한 점이 캐나다가 이민자들에게 강한 호응을 얻고 있는 비결이기도 합니다.
복잡하고 다양하게 이루어진 인구구조와 각양각색의 문화를 기반으로 캐나다는 1971년 다민족 다문화 국가임을 선포했습니다. 1982년 캐나다 정부는 헌법에 다문화주의 개념을 한번 더 첨가하고 다양한 문화, 종교, 인종을 가진 사람들에게 동등한 권리를 보장하는 조항을 강조하였습니다.
비록 캐나다가 역사가 짧은 나라이긴 하지만 누구나 인정하는 선진국 중 하나로 꼽힙니다. 캐나다의 정부시스템은 세개의 기관으로 나뉘어 집니다: 연방정부, 주정부, 도시정부. 이 세 정부 모두 이민자상담, 언어교육, 자녀교육, 법률상담, 통역, 정착이주협조, 그외 오락서비스를 이민자들에게 무료로 봉사 해주고 있습니다.
위의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정부 기관, 병원, 케어센터, 교회, 도서관등 곳곳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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